블로그 정리? 완료
네이버 블로그 친구? 많이 추가하지는 못했지만 이웃들은 20명정도로 늘었다.
구독함이 가득 가득 올라오긴하는데. 내가 답글을 못달아서 탈이지. 이제부터 차근차근 해야지
정보수집? 정보수집은 다끝났다. 뭐. 더이상 모으고 싶어도 모을것도 없고 있다하더라도 내가 더이상 감당하지 못한다.
앞으로의 계획? 운동계획도 다 세웠고 어떻게 살아야될지도 대충 아는 지금 상황에서
이제는 하나 하나 실천해 나가야 한다
이론과 실전은 많이 틀리다. 그러니 직접 몸으로 부딧쳐봐야지.
<어제 새운 이번주 목표>
1, 세벽 5시 30분에 일어나기
2, 보조 인격만들기 살리기
이 2가지를 할생각이다. 보조인격살리는 새로운 방법을
어제 찾았으니 그리 어렵지 않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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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기도는 다녀왔다.
운동은 못하였다. .. 공복운동은 다이어트 필수과정인데.. 문제가 좀있다.
이번주는 5시30분에 일어나는것을 1번째 순위로 해서 바꿔야갰다.
기도를 기본으로 30분 해버리니.. 점점 운동시간이 모잘르다.
어제 찾은 보조인격만들기의 새로운 수련법? 으로 다시 실력을 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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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난 정말 힘들었다.
부모도 지인도 동생들도 나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그 시선..
그건 정말 힘든다.
당연한것인데 그런데..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끔찍했다.
그러나 끝은 잘 마무리 됬다.
내가 나를 잘 다루어서 다 받아들이면 되더라.
뭔가 말을 하고 싶을때마다.
뭔가 뭔가 변명을 하고 싶을때
그냥 한마디씩 더 들었다.
듣고 또 듣고 상황 파악을 잘해서 원하는 대답을 했다.
내가 뭔가 변명을 하고 싶을때 내가 부모님의 말에서 꼬투리를 찾아서 그것에 대하여
이겨버리고 싶을때 그때마다. 욱하고 솟아 올르는 나도 몰르는 말이 나올려고 할때마다.
심상세계에서 하나의 적을 만들며 부시고 또 부셨다.
(이렇게 심상세계가 부활...했다. 내가 방법을 못찾고 해맬때 나의 머리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서 적용시키더라.)
(보이지 않는 마음을 다스리는데는 역시 심상세계가 최고인가보다.. )
(남들은 그냥 평범하게 잘참던데. 나는 왜이렇게 번거롭게 해야하는건지. )
나 자신과 치열한 싸움을 하다가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주변 사람들 모두 행복한 웃음이 깃들어 있었다.
그래서 참 만족스러웠다.
인격만들기, 심상세계만들기 솔직히 내가 하면서도 과연 이것이 잘하는 일인가?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확신한다.
참 잘한거 같다.
내가 나 스스로를 조절하는 방법(심상세계)을 알기에 참 다행이다.
내가 나를 냉정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상황에 맞추어 다른 대답을 할수 있는 것(보조인격만들기)이 참 다행이다.
안 그랬으면 내가 정신차렸을때 주변사람들은 모두 울거나 괴로워 했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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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힘들다.
솔직히 이렇게 정말적인 상황일때 나는 날 탓하기 싫다.
아니 무섭다.
내가 모두 나의 탓이다. 나의 잘못이다 라고 인정해버리면 나 스스로를 부셔버릴꺼 같았으니까..
근데 주변사람들은 모두 나의 탓 나의 잘못을 하기를 바란다.
그러면 더 일어서서 열심히 할꺼라고 생각하나보다.
내가 겉으로 내색을 안해서 그렇지.. 얼마나 힘든데... 위로한마디를 제대로 못듣는것이
얼마나 슬픈건데.
근데.. 근데...
나는 나스스로를 탓해야 한다.
그래야지 주변이 행복해진다.
그러나 100% 나 스스로 나를 탓하면 난 점점 부셔질것이다.
그러니 기도를한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성경말씀이다.
주변 사람 탓을 하면 주변사람은 괴로워한다.
난 100개의 괴로움중 1개를 넘겨주는것이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정말 별것 아닌 괴로움이지만 남은 큰 고통인거 같다.
그러니 100개의 괴로움 중 1개도 주변에 주지 말자.
100개 모두 기도로 하나님에게 맞긴다.
그래야 내가 산다.
주변도 살고 나도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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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면 그 행복이 언젠가는 나에게 오는거 같다.
내가 고통을 나누기 싫어도 나와 고통을 나누고 싶다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오는거 같다.
그때는 고통을 나누어야지.. 너무 고립되는것도 안좋을꺼야..
나를 탓하며 나 스스로 괴로워 하면서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것이
당장은 힘들더라도 나중은 더 행복해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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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너무 생각이 깊었나?
다시 힘을 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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