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1일 화요일

3,저녁시간

내가 점점 나태해져간다.
ㅡㅡ;

문제가 크다.

뭐가 문제일까?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현제 내가 목표가 명확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


빨리 다이어트 대회가 시작되면 좋갰다... ㅡㅡ;


준비는 다 해놨는데..

아..이런.


habit rpg를 켜서 봐보자.

이번주 목표가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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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의 공부하기가 문제다. ㅡㅡ;

내가 너무 개을러서..

아니 것보다 딱히 해도 즐겁지 않다.


보조인격들에게 시키면 강제로 하긴 할텐데.. 그건좀 그렇고

나 자신에게 상과 벌을 주는 그런것이 필요한데..

음..

어떻게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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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휴. 내가 정신을 못차리네. 차나 한잔 마셔보자.

10분동안 차 준비~ 해야되는데...

내가 할것이 명확한데 할것을 하기 싫다..

내가 글로 적어 놓지 않았으면. 기억조차 하지 않았갰지? ㅡㅡ?

차마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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